저선량 그린CT와 엑스레이, 얼마나 안전할까?
저선량 그린CT와 엑스레이, 얼마나 안전할까요?
치과 촬영 시 방사선 노출을 걱정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실제 데이터를 기준으로 설명드리겠습니다. 오목교역 목동나무치과는 치과용 CT 세계 점유율 1위인 국내기업 바텍의 Green CT와 EzRay 포터블 엑스레이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Green CT로는 CT와 파노라마 엑스레이를 찍습니다. CT는 치아를 3차원으로 원하는 각도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치과에서 사용하는 CT는 방사선이 원뿔 모양으로 나와서 콘빔CT라고 합니다. 파노라마 엑스레이는 잇몸 속 전체 치아를 한 눈에 확인합니다. 포터블 엑스레이는 치료 중에 치아 한 두 개를 확인할 때 사용합니다.
방사선 단위인 DAP은 인체의 방사선 노출량 단위이고, 시버트는 인체가 흡수한 방사선량 단위입니다. CT는 998DAP으로 시버트로 단순 변환하면 0.084 정도 됩니다. 파노라마 엑스레이는 113DAP으로 0.0075mSv 정도 됩니다. 어린이의 파노라마 엑스레이는 55.8DAP으로 0.0035mSv 정도됩니다. 포터블 엑스레이는 4.2DAP으로 0.00023 mSv 정도됩니다.
목동나무치과 CT는 유럽왕복비행의 60%, 흉부엑스레이의 84% 정도입니다. 파노라마 엑스레이는 치과 평균의 1/3, 흉부엑스레이 1/13 정도입니다. 포터블 엑스레이는 바나나 2.5개 먹는 것과 비슷합니다.
오목교역 목동나무치과는 불필요한 방사선 노출을 최소화하고, 안전하면서도 선명한 영상으로 진단 정확성을 높히기 위해서 7년도 안된 CT 기계 대신 바텍의 저선량 Green CT를 새로 도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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