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y(그레이), DAP(댑)을 시버트(Sv)로 변환하기
CT나 엑스레이 촬영 후 파일에 기록된 DAP 값을 인체 흡수량인 시버트(Sv) 단위로 환산해서 확인하고 싶은 경우가 있습니다.
먼저 DAP은 몸에 노출된 방사선량이며 Sv는 실제로 몸에 흡수된 방사선량입니다.
DAP을 Sv로 변환할 때는 촬영 장비와 촬영 부위, 방향에 따라서 달라집니다.
치아 근처인 머리 엑스레이를 앞에서 찍을 때는 변환 계수 0.058, 뒤쪽은 0.034를 사용합니다.
방사선량이 크지 않을 때는 비례한다고 가정하고 변환 계수를 곱해서 사용합니다.
치아 근처인 머리 엑스레이를 앞에서 찍을 때는 변환 계수로 0.058,뒤쪽에서 찍을 때는 0.034를 사용합니다.
이런 변환 계수가 없을 때는 촬영 장비의 피크 킬로 볼트에 0.0009를 곱해 변환계수를 만들어서 사용합니다.
이런 변환 계수가 없을 때는 촬영 장비의 kVp에 0.0009를 곱해 변환계수를 구하기도 합니다.
목동나무치과의 CT는 94 kVp로 변환 계수는 0.085입니다.
파일에 기록된 선량 단위가 데시라서 100을 곱해서 밀리로 만들면 댑이 됩니다.이 값을 1000으로 나누면 Gy*cm*cm 단위가 됩니다.여기에 선량 가중치 0.085를 곱하면 밀리 시버트로 변환됩니다. 목동나무치과 CT는 0.084mSv로 흉부 엑스레이의 0.1mSv보다 낮습니다.
파노라마 엑스레이는 훨씬 더 낮아서 0.0075mSv 정도 됩니다.
아동은 훨씬 더 작아서 0.0035mSv 정도 됩니다.
포터블 엑스레이는 매뉴얼을 참고로 계산하면 0.00023mSv로 나옵니다.이 값은 바나나 2.5개를 먹었을 때 흡수되는 방사선량입니다.
너무 낮은 값이라서 ezRay 포터블로 방사선량 측정한 해외 논문을 찾아서 살펴보니 0.00034 mSv로 큰 차이가 나지 않습니다.
오목교역 목동나무치과는 불필요한 방사선 노출을 최소화하고,안전하면서도 선명한 영상으로 진단 정확성을 높히기 위해서7년도 안된 CT 기계 대신 바텍의 저선량 Green CT를 새로 도입했습니다.